연말이 다가오면서 산호세 공항은 정말 북적이고,.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은 연착과 취소가 잦아서 더욱 혼잡이라고 합니다.
이런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시간을 절약하고 편하게 이동하기 위해 저는 클리어 플러스(Clear+)와 TSA PreCheck을 동시에 진행앴습니다.


TSA Precheck은 $79.95, CLEAR+ 는 $209
아멕스 플레티넘 카드로 크레딧 돌려주니 두개 공짜인 개이득인 부분!!

클리어 플러스는 빠른 신분 확인을 도와주는 서비스라, 보안 검색대를 훨씬 빠르게 통과할 수 있었어요. 그리고 TSA PreCheck 덕분에 신발을 벗거나 노출형 가방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되어 훨씬 편하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면 미리 신청해 주고 공항 검색대를 편하게 통과 할 수 있는 법을 강구 하는 것이 좋습니다. (은근히 짜증)
오랜만에 산호세 공항 터미널 B에 갔는데, 주차비는 기본 $5, 비록 아직 비행 일정은 없지만, 미리 준비해둬서 다음 여행 때 훨씬 수월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특히 아멕스플레티넘 소지자들은 크레딧 받을 수 있어 무료로 진행할 수 있으니 혜택 놓치지 말고 꼭 등록 하시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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